내가 상대성이론을 이해하지 못해서 한국역사를 깊이 몰라서 못살았는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외면하고 소홀히 하고 정말 소중한 가치를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에 못살았다는 생각에 도달했다. 이런 생각을 한 이후로 나는 다독에 대한 욕심을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