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48374bc836ff03de6e9e458db343a5c25398255639d39afe4e3fd

찰스 부코스키의 '호밀빵 햄 샌드위치'도 읽어주지 않을래?

둘 다 읽은 입장에서 난 항상 호밀밭의 파수꾼은 가짜 광기 가짜 청춘이고 호밀빵 햄 샌드위치야말로 진짜 광기 진짜 청춘이라고 느꼈거든

더티 리얼리즘 좋아하면 찰스 부코스키만큼 읽기 좋은 작가는 없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