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발행한지 10년 가까이 된 책이 옴
방금 동서문화사 티보네 사람들 2권을 배송받았는데
흰색커버 윗부분이 1센티 폭으로 균일하게 노랗게(아마도 오랜세월 자외선 침투) 변색되고 커버에는 시꺼멓게 먼지도 묻어있네
책을 이리 저리 옮기면서 커버가 오랜세월 긁히고 긁힌 자리에 검정 때가 장착
이렇게 오래된 재고는 사실 가격이라도 낮추어야 하는 거 아니냐?
일단 교환신청했는데 진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간혹 발행한지 10년 가까이 된 책이 옴
방금 동서문화사 티보네 사람들 2권을 배송받았는데
흰색커버 윗부분이 1센티 폭으로 균일하게 노랗게(아마도 오랜세월 자외선 침투) 변색되고 커버에는 시꺼멓게 먼지도 묻어있네
책을 이리 저리 옮기면서 커버가 오랜세월 긁히고 긁힌 자리에 검정 때가 장착
이렇게 오래된 재고는 사실 가격이라도 낮추어야 하는 거 아니냐?
일단 교환신청했는데 진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문화적pc주의. 한국식 파시즘이 지배하는한 입법철회는 힘들어
정돌파시즘도 어떻게 했으면
대부분의 공산품은 만든지 몇년 지난 재고는 가격인하를 하잖아 중성지가 아닌 이상 종이는 만든 순간부터 서서히 화학적 산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책에는 분명 수명이 있음 따라서 출판사나 서점에서 만든지 오래된 책 보관을 완벽하게 잘 했어도 5년 혹은 10년 지난 책은 인간적으로 가격인하를 해야 정상 아니냐 게다가 오래된 책은 긁히고 때 묻고 누렇게 변색하고 상태도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