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 문학동네 주목.
오른쪽의 하늘색 책.
바로 왼쪽에 초록색은 데미안이고
좀 더 왼편 가서 핑크색으로 된 건 롤리타.
만약 똑같이 하늘색인 "미국의 목가"였으면 롤리타보다 더 크지만
저렇게 롤리타랑 비슷한 크기라면
페소아의 불안의 책밖에 없다...
오른쪽의 하늘색 책.
바로 왼쪽에 초록색은 데미안이고
좀 더 왼편 가서 핑크색으로 된 건 롤리타.
만약 똑같이 하늘색인 "미국의 목가"였으면 롤리타보다 더 크지만
저렇게 롤리타랑 비슷한 크기라면
페소아의 불안의 책밖에 없다...
츄라이츄라이
민음사는 보이지 않는 도시들, 죄와 벌, 마담 보바리, 자기만의 방, 생의 한가운데, 폭풍의 언덕, 면도날, 이상 전집, 인간실격, 농담,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변신, 싯다르타 맞나? 다른 건 모르겠네
진짜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네 ㄷㄷ
아니 님들아 책을 얼마나 많이 읽길래 그걸 5분만에 다 파악함... 난 강남 교보문고까지 가서 확인했는데...
불안의 책?? 무슨 내용임?
소설이라기보다 차라리 팡세같이 프랑스 모럴리스트의 아포리즘 비슷한 사유 모음집 같은 거임. 불면 날라갈 것 같이 심리적으로 위험천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최대한 빨리 그의 모든 것을 말하려는 느낌.
재밋을거같기듀
오ㅋㅋ 하루키도 있네
신세훠랑 자매임?
그분도 페소아 읽었으면...
불안의 서 너무 두껍고 신비주의적이라 다 읽기 힘들돈데
문지 시인선 약간이랑 민음 오늘의 작가 총서, 20시기 한국작가 단편선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