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 교수님 개인적으로 무척 존경하고 살아계실 적에 여러 조언도 듣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만
마 교수님 작품은 막상 읽기 힘들었다.
시집 한권 제외하고는 완독한 책이 없다.
텍스트로 묘사된 그 성애 장면들이 도저히 읽을 수 없을 만큼 부담스러웠다.
덧붙여 소돔의 120일 같은 건 평생 읽지 못할 것 같다.
나는 손끝만 스쳐도 떨리는 순수함이 담긴 그런 텍스트와 책이 마음에 든다.
사실 마 교수님 개인적으로 무척 존경하고 살아계실 적에 여러 조언도 듣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만
마 교수님 작품은 막상 읽기 힘들었다.
시집 한권 제외하고는 완독한 책이 없다.
텍스트로 묘사된 그 성애 장면들이 도저히 읽을 수 없을 만큼 부담스러웠다.
덧붙여 소돔의 120일 같은 건 평생 읽지 못할 것 같다.
나는 손끝만 스쳐도 떨리는 순수함이 담긴 그런 텍스트와 책이 마음에 든다.
y대나왓노
아니다
난 가자 장미여관으로 그거 시집 잘읽고 즐거운 사라2013읽었는데 실망이었음 소설은 소재를 떠나서 그냥 재미가 없었음 그래도 시집은 좋아서 마교수님 좋아함
그래도 pc 파시즘에 평생 저항하는 삶의 태도는 본받을만 하다
어떤 책 좋아하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