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가 보기엔 맨처음 사진의 맨위에 책장에 지방재정론, 평가론, 관제론, 지방자치원론 이런거는 적어도 40대이상이 그분야공부할때 보던책이다. 그걸로 볼때 아버지 책장과 자기책장을 같이 찍은게 아닌가 싶다.
후쿠야마, 디턴 이런분은 쉽게 적긴해서 원어민이 아니더라도 읽을수 있긴한데 맨아레에보면 여행영어책도 있다. 아마 두사람의 책장을 섞어찍은것같다.
익명(118.41)2022-01-08 13:17
답글
아님
익명(211.214)2022-01-08 13:20
답글
자유주의 (보수적 자유주의 리버리테리언) 책들이 눈에띈다. 토마스릭스의 처칠과 오웰, 미어샤이머, 레이건에 관한 책, 롤스의 정의론 등. 자유주의를 공부하려면 무조건 읽어야할 책들이 좀 있다. 토크빌, 뒤르켕, 포퍼와 도시의 승리 등등
익명(118.41)2022-01-08 13:22
답글
미어셰이머는 자유주의 아님. 존 롤스도 자유주의라고 하기엔 쪼금.
익명(211.214)2022-01-08 13:25
답글
한국사를 보면 깊이가 덜하다. 이완용평전, 윤치호일기, 박지향선생의 책들, 박유하의 책들을 읽으면 징검다리를 삼아 자유주의의 다음단계로 넘어가는게 보이는데 이책장에서는 그정도에 머물어있다
익명(118.41)2022-01-08 13:25
답글
오히려 미어셰이머는 토머스 홉스쪽임
익명(211.214)2022-01-08 13:26
답글
한국경제사도읽음
익명(211.214)2022-01-08 13:26
답글
박지향책은 영국사책임
익명(211.214)2022-01-08 17:24
답글
토머스 릭스 리버테리언은 아니고, 미어샤이머가 자유주의라는 얘기도 웃기는 얘기임. 존 롤스는 리버럴이고.
익명(211.214)2022-01-08 18:19
답글
뒤르켐이 무슨 자유주의이며, 칼포퍼는 상관도 없다
익명(211.214)2022-01-08 18:21
존롤스는 리버럴인데 보통 자유주의(리버리테리언)공부하면 롤스도 읽는다. 피케티를 읽으면서 그에 정면반박하는 책을 읽는것처럼
익명(118.41)2022-01-08 13:27
답글
오냐
익명(211.214)2022-01-08 13:30
박지향 선생님의 서양사연구를 읽으려면 서양사학회 영국사학회, j of British Studies, j of Modern Britain 등에 게제된 선생의 논문들을 읽어야지. 글흔이의 책장에서 보이고 선생이 교양서로 내놓은 대처평전(대처스타일의 원제목)이나 영국보수당연구에 관한책은 전부 한국현대사와 연결뎐다. 물론 글쓴이가 읽어봤다면 알겠지
바이마르 공화국의 해체 탐난다
오냐
근본있네
엣헴. 그렇지? 존경합니다 한마디 해봐
문송합니다 해봐....
오냐
나이가 있으시네 90년대초반 대학 다니신듯 우리 삼촌책장 보는 느낌이야
34다
스노? - dc App
34가 보기엔 맨처음 사진의 맨위에 책장에 지방재정론, 평가론, 관제론, 지방자치원론 이런거는 적어도 40대이상이 그분야공부할때 보던책이다. 그걸로 볼때 아버지 책장과 자기책장을 같이 찍은게 아닌가 싶다. 후쿠야마, 디턴 이런분은 쉽게 적긴해서 원어민이 아니더라도 읽을수 있긴한데 맨아레에보면 여행영어책도 있다. 아마 두사람의 책장을 섞어찍은것같다.
아님
자유주의 (보수적 자유주의 리버리테리언) 책들이 눈에띈다. 토마스릭스의 처칠과 오웰, 미어샤이머, 레이건에 관한 책, 롤스의 정의론 등. 자유주의를 공부하려면 무조건 읽어야할 책들이 좀 있다. 토크빌, 뒤르켕, 포퍼와 도시의 승리 등등
미어셰이머는 자유주의 아님. 존 롤스도 자유주의라고 하기엔 쪼금.
한국사를 보면 깊이가 덜하다. 이완용평전, 윤치호일기, 박지향선생의 책들, 박유하의 책들을 읽으면 징검다리를 삼아 자유주의의 다음단계로 넘어가는게 보이는데 이책장에서는 그정도에 머물어있다
오히려 미어셰이머는 토머스 홉스쪽임
한국경제사도읽음
박지향책은 영국사책임
토머스 릭스 리버테리언은 아니고, 미어샤이머가 자유주의라는 얘기도 웃기는 얘기임. 존 롤스는 리버럴이고.
뒤르켐이 무슨 자유주의이며, 칼포퍼는 상관도 없다
존롤스는 리버럴인데 보통 자유주의(리버리테리언)공부하면 롤스도 읽는다. 피케티를 읽으면서 그에 정면반박하는 책을 읽는것처럼
오냐
박지향 선생님의 서양사연구를 읽으려면 서양사학회 영국사학회, j of British Studies, j of Modern Britain 등에 게제된 선생의 논문들을 읽어야지. 글흔이의 책장에서 보이고 선생이 교양서로 내놓은 대처평전(대처스타일의 원제목)이나 영국보수당연구에 관한책은 전부 한국현대사와 연결뎐다. 물론 글쓴이가 읽어봤다면 알겠지
비교했지만 연결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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