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후기를 남에게 말로서 내용을 전달 할 때 내 모습이 어떤지 궁금해서 찍어봤는데. 두서도 없고 뭐라는지 모를 정도로 헛소리를 지껄이는 느낌이라서 충격 먹음

목차 하나 읽고 내용 글로 정리하고 말로서 풀어내고 그걸 카메라로 찍어서 제3자의 입장으로 보는 중

부자연스러운 부분은 메모 해놨다가 다음번 찍을 때 고쳐서 촬영 함

이렇게 하니까 기억에 엄청 잘 남음. 50년 지나도 기억 날 듯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