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으로는 다채로운 생각을 많이 하는데

말로 누군가에게 정보를 전달해야 할때 병신되는 내 모습이 한심해서

여러 분야에 지식도 쌓고 어휘도 기르려는게 목적이야 


학기중에는

자기계발(공부)50% 게임(교우활동)20% 독서20% 운동10%

이정도 비율로 살아왔는데


방학때 한달동안

독서70% 교우활동20% 운동10%


이렇게 한달만 해보려구 

쉽게 말해서 공부를 안하겠다는 뜻이야 ㅋㅋ

좀 지치기도 했고..


한달 후에 나는

얻는게 확실히 있을까? 아니면 그냥 병신이 되어 있을까?

한달 뿐 아니라 이렇게 살아본 형들 있으면 어땠는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