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의 도덕 존나 예찬함
윗사람에게 수그리고 니 위치에서
노력하며 분수에 맞게 살아
결국 이 내용임
그리고 공자 이 새끼는 기득권에 빌붙은 쓰레기
존나 기득권에 손바닥 비비면서 살았더만
"노예제를 비판하거나 그 비판을 옹호하는 자,
노예제의 개혁을 시도하는 자는
사형에 처해져야 한다"
니체가 공자 맹자 칸트 싸잡아서 욕한 이유가 있음
읽으면 읽을수록 니체가 정상같다
윗사람에게 수그리고 니 위치에서
노력하며 분수에 맞게 살아
결국 이 내용임
그리고 공자 이 새끼는 기득권에 빌붙은 쓰레기
존나 기득권에 손바닥 비비면서 살았더만
"노예제를 비판하거나 그 비판을 옹호하는 자,
노예제의 개혁을 시도하는 자는
사형에 처해져야 한다"
니체가 공자 맹자 칸트 싸잡아서 욕한 이유가 있음
읽으면 읽을수록 니체가 정상같다
갓직히 1800년 이전 책들은 현재 우리상황과 너무 동떨어진게 많아서 재해석 하는 것도 우스움.
관점의 차이인 것 같다. 질서를 향한 갈망인데, 니가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상을 안다면 질서를 부르짖을 수밖에 없겠지. 븅신은 지 생각만 하는데에서 나온다고 본다.
논어는 긍정적인 사고에서 오는 효율에 주목한거임.
그 시대에서는 질서를 거역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했기에,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었겠다만, 거기에 순응하는게_긍정으로 생각하는게_효율적이다 라는 것을 깨달은거지
니체가 뭔 유일무이한 진리도 아니고 판단기준이 니체 ㅋㅋ
Agree
그냥 현재에 다 끼워맞출 거 없음 책의 내용이 모두 맘에 들 수는 없음 책에서 한 구절만 얻어도 성공이라고 보고 논어, 맹자에서 얻을 거 꽤 있음
나는 불교식 욕망과 집착을 버려라도 극단적이고 기독교식 예수천국불신지옥도 개같은데 오히려 논어가 더 합리적으로 보이더라 특히 사후세계나 미신은 언급하지 않으려하고 현실에 실생할에 접근하는게 보기 좋았음
인정
일단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야 하지 않겠노? 공자가 언제 사람인데 지금와서 ㅋㅋ 그걸 맹자에 대해 제대로 알아본거 맞음?
그리고 니체도 논어 맹자 장자같은 동양철학에서 끌어온 거 엄청 많은데? 니체가 주야장천 부르짖던 어린아이의 마음을 맹자는 이천년 전에 부르짖음
니체 읽고 주화입마당했노
논어로 반박 가능
좀 읽고 까자. 맹자 구성 전체가 왕 앞에서 존나 띠껍고 고압적으로 논쟁하고 고나리주는 내용인데 뭔 노예 근성 운운하고 자빠졌어.
걍 병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