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끝나지 않냐?
물론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는 없겠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철학 해석하고 이해해온 것중 당사자 생각이랑 불일치하는 것도 ㅈㄴ 많을거 같은 내 삘이 있음.
솔직히 당사자한테 직접 검증받는거 아니면 이게 맞는지 아닌지 어캐 아노;;
물론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는 없겠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철학 해석하고 이해해온 것중 당사자 생각이랑 불일치하는 것도 ㅈㄴ 많을거 같은 내 삘이 있음.
솔직히 당사자한테 직접 검증받는거 아니면 이게 맞는지 아닌지 어캐 아노;;
저자의 죽음이라 상관없음
분석철학충 아니었노?
저자의 죽음에 대응하는 분석철학에서의 개념이 뭔지 잘 몰라 난 전공도 아니고 얕은 취미라
근데 그것도 자신의 책에 엄밀하게 다 써놔야함. 그래서 후대가 그것이 오해인 걸 알아차려야지. 아니면 오해해도 본인잘못
어차피 평가하고 비판하는 대상은 텍스트라 어떤 해석이 텍스트랑 모순이 되지만 않으면 전통적인 해석이나 저자 본인의 의견과 차이가 있어도 인정해주긴 함. 크립켄슈타인이 좋은 예시.
오
딴 얘기지만 수능에 나온 문제를 철학자 본인한테 메일로 질문했더니 그거 아닌데? ㅇㅈㄹ 했던 경우도 있음
피터 싱어일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