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내면을 파헤치는거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별 쓸데없는 사소한 내면까지 다 파헤쳐서 짜증나기도 하고 (고슴도치 딜레마같은?) 그래서 몇장읽으면 정서가 지침...

제일 문제인 것은 샤르트르답게 문체 현란해서 골 빠개진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