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에게서 배우다 라는 수필을 인터넷에서 살짝 보았는데, 나도 어느새 서구식 냉소주의와 허무주의에 물들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음.

진짜 주관이란게 시시각각 변해서 잘 조절해서 중용을 찾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