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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장면중에 이집트 고급 노예 응딩이 vs 루크레시아 응딩이 비교 장면보고 개꼴렸다
그 아직 두챕터밖에 안읽었는데 단순한 milf 야설은 아닌거같다 이렇게 야설이면서도 예술적인 구조를 연출하는게 역시 거장이다
그리고 주인공 알폰소 이색기 십 근친충인데 아직 잼민이일 뿐이라 좀 거시기하긴 하다... 벌써부터 뭔가 흑심을 품은 티가 나는데 순수한 체를 하며 근친성애를 숨기려고 하는 꼴이 뒤가 구리다
새엄마를 유혹하는 아들... 이거 너무 삼류 야설같다가도 가장된 순수함과 탐욕, 시공간을 뛰어넘는 연출은 여전히 뛰어나다
이젠 b급 문학까지 섭렵한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그는 진정 문학의 '신' 인가...?
아시발개꼴려 오늘의 장르는 big_ass다
응딩이큰 야동배우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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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몬가몬가 방출해야 할 것 같은 기운이 느껴지네
도서관에서 이거 읽다가 충격먹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