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자면 “그는 능글맞은 성격을 가진사람이었다”이런 문장이나오면 걍 음흉하고 천박한 성격을 가졌구나라고 완벽하게 이해는 못하더라도 위에처럼 이렇게 넘어가는데이렇게 읽어도 문제없지?
그러다 하릴없이를 할 일 없이로 착각할지도....!
그럼 어캐해? 책 다읽을때쯤 찾아봐?
한 페이지 읽고 모르는 단어 찾아서 다시 읽는 걸 추천. 이렇게 읽다 보면 모르는 단어 거의 없어질 거야
밑줄치고 책다읽을때쯤 찾아보는건?
그럼 비효율적일 듯
캐릭터 상상하면서 읽기 조금 어려울 거 같은데. 능글맞다는 게 그 정도까지 부정적인 표현은 아니라서 매치가 안 되는 순간도 있을 거 같음
사실 저것도 다시보면 뭔가 턱막히는 느낌이있거든? 그럼 저런거는 책에다가 표시했다가 다읽을때쯤 밑줄친거만 찾아볼까?
지나가는 식의 단어는 그래도 될 거 같은데 성격 같은 건 먼저 찾아보고 읽는 게 나중에 읽을 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인 견해지만 ㅎㅅㅎ
능글맞다는 대개 그냥 사람이 좀 유머러스한갑네 긍정적인갑네 위트있는사람인갑네 이정도?
ㅈㄴ 흐름끊겨..
근데 뭐 정도의 차이지 방향이 그렇게 틀린건 아니니까 그정도면 그냥 넘어가도 무방하다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