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설도 약간 옛날옛적에~ 같은 막 주저리주저리 썰 술술 풀어주는 식으로 막 심리묘사가 오지는 그런 것보단 스토리가 다채로운 그런 걸 더 좋아하는데역사책은 처음부터 옛날 썰을 풀어주니까 ㄹㅇ 소설만큼 잼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애…페르시아인이 그리스인에게 소년과의 남색을 배웠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 구라일 수도 있지만헤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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