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1984, 변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같은 소위 고전들을 읽었습니다.
제 수준에 맞지 않는 듯해서
작년엔 한국문학을 중심으로 읽었습니다.
다시 외국 작가들 소설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이젠, 너무 옛날이 아닌 21세기 작품들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20세기 후반부터 ~)
기억에 떠오르는 외국 현대 소설가로는
쿤데라, 파묵, 모옌, 프랜즌 등이 있습니다.
윗 분들 작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21세기 작품들을 읽고 싶습니다.
너무 난해하진 않은 수작들, 추천부탁드립니다..
1984, 변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같은 소위 고전들을 읽었습니다.
제 수준에 맞지 않는 듯해서
작년엔 한국문학을 중심으로 읽었습니다.
다시 외국 작가들 소설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이젠, 너무 옛날이 아닌 21세기 작품들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20세기 후반부터 ~)
기억에 떠오르는 외국 현대 소설가로는
쿤데라, 파묵, 모옌, 프랜즌 등이 있습니다.
윗 분들 작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21세기 작품들을 읽고 싶습니다.
너무 난해하진 않은 수작들, 추천부탁드립니다..
우스운 사랑들, 개구리, 내 이름은 빨강 등 대표작은 읽어봤어요
말투땜에비추
쿤데라 농담이여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크로스로드, 블리딩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