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건 니 앞가림 위해서고
그 앞가림 위해서 얼마나 많은 착취가 발생하는가
결국 인력으로 총생산량에 한계 있으면 남에 몫에서 뺏어오기 밖에 안됨.
그 사이에 돈 때문에 얼마나 별트집 잡히고 중상모략 계략 억지 그런 추잡한 행위 발생하는가
최저한 주면서 최대한 부려쳐먹을려고 개지랄을 다하면서 관대한 정신 사라짐.
그에 반해 독서는 인류문명의 정수를 계승해서 내면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돈에만 미친 새끼들은 영혼을 악마한테 판 새끼임에 틀림없다.
돈이란 개념 있기도 전부터 내면 수양은 종교를 통해서 활성화 되었다.
내면수양이나 다름 없음. 내면 수양만 잘하면 검소함에도 만족누릴수 있다.
돈에 미친것도 검소함. 경차나 외제차나 기능상 별 차이 없는데 가오 안산다고 쪽팔리고 무시당한다고 이런 과시욕 때문에 지랄하는 거 인정해라
돈이 지 존재 값어치 증명한다고 믿는 가련한 것들이 널려있다.
이미 적어도 한국인은 최소한 생계유지할만큼 기술이 발전하여 자동화 기계화가 되어 노동에서 해방될수 있다..
근데 정신 못차리고 돈가지고 자존심 싸움 한다고 배분에서 문제가 발생함./
그니까 노동에서 해방되기는 커녕 더 옥죄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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