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하진 않고 어려움
그닥 그냥 쉬운말을 심오하게 풀어쓴거고. 그걸 이해 못하는건 생각을 깊게하지 못하기 때문이지. 어려운게아님
니체의 영향력을 정확히 평가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난 니체주의자요 하는 사람은 없음. 하지만 칸트나 헤겔은 니체보다 더 옛날사람임에도 스스로 ~주의자다고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지. 깊이의 차이를 보여주는 방증 아닐까 하네.
그리고 너가 말하는 심오하다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는데 쉬운말을 어렵게 쓰니까 심오하게 보인 것뿐이지. 애초에 칸트 체계로 차라투스투라를 다시 쓰려고 했는데 실패한게 니체임. 지도 자기 철학을 정연하게 풀어낼 능력은 부족했던거지.
쉽게 비유하면 1+1=2인 것을 말하기 위해서 철학적인 진리나 사상 등등을 전부 결합시켜서 문장을 구성한게 니체고, 존나 어려운 수학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존나 길게 풀어쓴게 칸트나 헤겔이다 라고 말하는거임
내용적으로는 니체가 어렵다라고 말할 수 있는가? 는 좀 애매모호한 감이 있음. 그냥 좀 심오하기에 어렵다고 느껴지는거지
심오하진 않고 어려움
그닥 그냥 쉬운말을 심오하게 풀어쓴거고. 그걸 이해 못하는건 생각을 깊게하지 못하기 때문이지. 어려운게아님
니체의 영향력을 정확히 평가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난 니체주의자요 하는 사람은 없음. 하지만 칸트나 헤겔은 니체보다 더 옛날사람임에도 스스로 ~주의자다고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지. 깊이의 차이를 보여주는 방증 아닐까 하네.
그리고 너가 말하는 심오하다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는데 쉬운말을 어렵게 쓰니까 심오하게 보인 것뿐이지. 애초에 칸트 체계로 차라투스투라를 다시 쓰려고 했는데 실패한게 니체임. 지도 자기 철학을 정연하게 풀어낼 능력은 부족했던거지.
쉽게 비유하면 1+1=2인 것을 말하기 위해서 철학적인 진리나 사상 등등을 전부 결합시켜서 문장을 구성한게 니체고, 존나 어려운 수학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존나 길게 풀어쓴게 칸트나 헤겔이다 라고 말하는거임
내용적으로는 니체가 어렵다라고 말할 수 있는가? 는 좀 애매모호한 감이 있음. 그냥 좀 심오하기에 어렵다고 느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