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하루키 판권이 드래곤볼 마냥 나눠져 있는데, 총 3개의 출판사가 판권을 소유하고 있음
1. 문학 사상사 2. 민음사 3. 문학동네
본래 하루키 작품들은 모두 문학사상사가 소유하고 있었음. 사장이 하루키 빠돌이인지, 데뷔작부터 21세기 작품 모두 소유하고 있었는데
문학동네의 개입으로 판권이 흩어지기 시작함. 하루키의 최고 흥행작 중 하나인 '1q84'를 돈냄새 맡는 문학동네가 거엑의 선인세를 내고 번역본을 발행하는데, 이게 한국에서 대박이 남
돈 맛을 본 문학동네가 2010년대 이후 단편, 장편 가릴 것 없이 모든 하루키 작품 판권을 사감
그래도 20세기 작품은 모두 문학사상사에게 있었으나, 문학사상사가 경제적 이유인지 내부적 문제인지 최근들어 민음사에게 판권을 넘겨주고 있음
태엽 감는 새, 노르웨이의 숲,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등 여러 장편을 이미 민음사에게 넘겨줬고, 초기 4부작, 해변의 카프카 등 다른 장편도 눈여겨 보고 있는 걸로 앎
결론은 문학 사상사가 민음사에게 모든 작품 판권을 넘겨줘도, 앞으로 하루키 작품은 쭉 문학동네가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기에 하루키 전집은 가능성 없다고 보면 됨
1. 문학 사상사 2. 민음사 3. 문학동네
본래 하루키 작품들은 모두 문학사상사가 소유하고 있었음. 사장이 하루키 빠돌이인지, 데뷔작부터 21세기 작품 모두 소유하고 있었는데
문학동네의 개입으로 판권이 흩어지기 시작함. 하루키의 최고 흥행작 중 하나인 '1q84'를 돈냄새 맡는 문학동네가 거엑의 선인세를 내고 번역본을 발행하는데, 이게 한국에서 대박이 남
돈 맛을 본 문학동네가 2010년대 이후 단편, 장편 가릴 것 없이 모든 하루키 작품 판권을 사감
그래도 20세기 작품은 모두 문학사상사에게 있었으나, 문학사상사가 경제적 이유인지 내부적 문제인지 최근들어 민음사에게 판권을 넘겨주고 있음
태엽 감는 새, 노르웨이의 숲,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등 여러 장편을 이미 민음사에게 넘겨줬고, 초기 4부작, 해변의 카프카 등 다른 장편도 눈여겨 보고 있는 걸로 앎
결론은 문학 사상사가 민음사에게 모든 작품 판권을 넘겨줘도, 앞으로 하루키 작품은 쭉 문학동네가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기에 하루키 전집은 가능성 없다고 보면 됨
하루키 죽고 70년 지나면 나올 듯 - dc App
생각해보니 하루키 죽고 70년이면 우리도 죽어 있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ㅠㅠ
해캎 민음에 넘어가면 제발 리커버좀
해프카 시발 제발 리커버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