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b5d519f7d735a767b1c58a19d71b29f0581079a416cfd3ade4fe8bafe41e89cc30ea8f5dd243f697f8f65cbd47d0f8e9

원래 재독 거의 안하는 타입인데

이 작품은 계속 후반부의 담담한 여운이 계속 떠오른다

마지막 두 챕터만 따로 재독해보던가 해야겠다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