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 책들은 삶의 배경이 좀 지나치게 다른 느낌이라 동양권 책 읽을때보다 다가오는게 덜 느껴저서 좀 별로고
추리소설이나 판타지 소설은 배경설명 같은거를 글로 읽을바에야 그냥 만화나 영화나 보겠다 싶어서 아예 손도 안대고
문장을 읽으면서 아 이건 글이 아니면 다른 어떤 매체로도 표현 못한다 싶은 느낌의 책만 찾다보니까 어디서 책 추천 해돌라하기도 뭐하고 내 취향이 뭔지 설명하기도 어렵고.. 슬슬 책 고르는개 너무 어려워 지다보니 힘드네 . 서구권 책들도 재미있게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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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 한명만 예를 들면?
음 - dc App
한국책은 최인훈-광장,김영하-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일본쪽은 노르웨이의 숲이 제일 좋앗고, 노숲이랑 비슷한 분위기 풍기는 책들 다 잼게 읽은듯 ㅇㅇ.. 좋아하는 작가는 잘 모르겟슴 작가 가 맘에 든다기보단 작품이 맘ㅇ ㅔ 드는것같아서 - dc App
나도 갠적으로 동양권이 나은 것 같음. 서구권 작품들은 간간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전혀 안되더라. 서로 가치관이 다른 동네라 그런가 쟤는 왜 저러지? 이러고 말 때가 종종 있음
난 오히려 익숙한 동양보단 서양권이 더 낫던데
비문학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