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도 세계 탑클라스라는걸 어림짐작할 수 있다.
난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영화 한국드라마가 최고라는 생각을 했었고 한국 영화평점에 늘 따라다니는 한국 영화는 볼게 없다는 무식한 대중들의 글에 분노했었다. 한국인들은 오랫동안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폄하했다. 눈을 잘 뜨고 보세요. 서양중심주의에 빠져서 바로 앞에 있는 소중한 걸 놓치지 말고.
난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영화 한국드라마가 최고라는 생각을 했었고 한국 영화평점에 늘 따라다니는 한국 영화는 볼게 없다는 무식한 대중들의 글에 분노했었다. 한국인들은 오랫동안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폄하했다. 눈을 잘 뜨고 보세요. 서양중심주의에 빠져서 바로 앞에 있는 소중한 걸 놓치지 말고.
드라마랑 영화랑 문학을 싸잡아 묶어버리기엔 체급도 너무 차이나지 않니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영상이 책보다 못하다는 건 인정할 수 없다.
그게 아니라 문학이 드라마랑 영화랑 비비기엔 너무 작아...... 책이 영상보다 못하고 있어...
그 생각에 동의 못한다
한국문학 시장이 크면 얼마나 크다고? 국내에서조차 인지도 후달리는 시장이 어떻게 전세계 흥행한 한드나 영화에 비빔ㅋㅋ
한국영화가 먹힌다고 문학도 세계구급이라는 근거는 없는데ㅋㅋ 그나마 한국영화도 홍이봉박김 이후로 씨가 말랐구만
영화가 잘나간다고 문학도 잘나간다는건 무슨 논리냐?ㅋㅋㅋㅋㅋ
영화도 소설도 다 서구에서 나온건데 서구중심주의에 빠지지 말라는건 뭔 뜻인가여? 홍철없는 홍철팀이 되자 이뜻인가여?
근본도 서구고 나오는 결과물도 서구가 압도적인데 왜 서구중심이 되면 안되져? 서구중심으로 돌아가는게 좆같으면 알아서 개별 문화장르 하나 만드시든가여. 그건 후달리고 인정하고 따라가기엔 존심상하고 하니깐 그런 궤변이나 하는게 뭔 미래가 있고 의미가 있져?
레알 무식이 철철 넘치네 영화평점 리뷰 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