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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식과 다른 역사서라 해서 난 최소한 논문처럼 각주나 내주라도 철저할 줄 알았는데 논문식 서적도 아님.
논문처럼 각주나 미주가 철저하지도 않고 결론까지 가는 근거도 부실함. 책 수준은 논문식도 아니고 교양서(?)수준임.
그리고 이 서적이 사실이라 주장하고 싶으면 논문이라도 내던가. 주류사학계에서 못 낸다고? 그럼 외국 SCIE 저널에 게제해서 인정받던가. 한국 사학에서 SCIE 저널 외면하는 경향 있던데 그럼 SCIE 저널이라도 내서 학문적으로 국사학계 발라서 학문적으로 인정이라도 받던가.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연구성과도 없고 이딴 책을 역사서라 쳐내나.
논문처럼 각주나 미주가 철저하지도 않고 결론까지 가는 근거도 부실함. 책 수준은 논문식도 아니고 교양서(?)수준임.
그리고 이 서적이 사실이라 주장하고 싶으면 논문이라도 내던가. 주류사학계에서 못 낸다고? 그럼 외국 SCIE 저널에 게제해서 인정받던가. 한국 사학에서 SCIE 저널 외면하는 경향 있던데 그럼 SCIE 저널이라도 내서 학문적으로 국사학계 발라서 학문적으로 인정이라도 받던가.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연구성과도 없고 이딴 책을 역사서라 쳐내나.
사료로 반박을 하면 되는데 국사업자들도 무시하거나 안내주거나 너처럼 반박없이 징징대는게 다야. 국사학계 주류(?)라는 주진우 (현 국편위원장), 전우용 (역비 편집장) 등은 본인들이 이미 2~30년전에 학문적 바닥을 치고 역사정치를 해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야. 너말대로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사실에 입각한 사료로 논문을 내면 주류에서는 안받아줘. 그러면 외국에 내면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데, 외국 사학계는 한국 독립운동사, 일정기사, 근현대사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관심이 없다. 한국사는 미국사학과 대학원생이 미국사, 유럽사, 남미사, 동남아사, 중동사, 중국사, 일본사, 아프리카사, 북유럽사 등등 다음에나 전공한다.
디시야갤류들 특징이 지들의 부실한 선동이 학계주류가 안받아줘서라고 사기를 치는거지
교양서 읽고선 논문처럼 안 썼다고 뭐라할꺼면 애시당초 논문을 읽지 뭣하러 교양서를 읽었을까나
책소개보면 '연구서' 반박하는 책이라 주장하던데 "허구의 승전임을 일본의 공문서 등 1차 사료를 통해 분석했다. 대통령까지 유해를 모셔오는 이벤트를 할 정도로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있는 만주의 독립군들은 사실, 같은 동포의 재물을 약탈하고 괴롭혔을 뿐 아니라, 영역과 권세 다툼으로 같은 독립군들끼리 습격하여 죽이고, 관헌에게 밀고를 일삼았던 사람들로, 그 영웅적 면모 뒤에 가려진 치부를 함께 밝히고 있다. 이런 시각은 기존의 연구나 저서에서는 보기 어려운 것들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2195760
"1차 사료를 통해 분석"했다는 설명은 이 책이 분석한 연구서란 이야기이고, "기존의 연구"를 반대되는 저서라는건데, 설명에 의하면 교양서가 아님
목차보니까 기존에 잘 안알려진 사실들이지… 관심있는 사람은 아는 내용도 많은거 같은데 김좌진이 마왕으로 불리면서 했던 짓들이나 김구하고 이동휘가 20만 루블 횡령사건으로 김필 암살사건이 촉발된 것들 나오겠지. 그냥 교양서임. 기존 연구들에서 나온거지. 다만 교과서나 대중서들에 안 실려서 그렇지. 심지어 나무위키에서 비교하면서 읽어도 될거다.
무슨 얘긴지 모르겠네. 프롤로그에도 썼잖냐. 이 책은 학술서가 아니라 일반 대중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라고. 각주를 자세하게 단다고 독자들이 좋아하는 거 아니다. 관심있는 사람은 각주에 기재된 서지사항을 참고해 좀더 찾아보라는 정도이지. 잘난 사학자, 전공자들이 즐비한 나라에서 역사교과서가 왜 이 모양인지 생각해보자고 화두를 꺼낸건데, 무슨 연구서 타령이냐? 진지빨고 까마득하게 늘어놓으라는거야? 그럼 또 얼마나 방대해지겠어? 별 트집을 다 잡고 있네.
http://panzerbear.blogspot.com/2010/11/blog-post_21.html?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