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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식과 다른 역사서라 해서 난 최소한 논문처럼 각주나 내주라도 철저할 줄 알았는데 논문식 서적도 아님.

논문처럼 각주나 미주가 철저하지도 않고 결론까지 가는 근거도 부실함.  책 수준은 논문식도 아니고 교양서(?)수준임.

그리고 이 서적이 사실이라 주장하고 싶으면 논문이라도 내던가. 주류사학계에서 못 낸다고? 그럼 외국 SCIE 저널에 게제해서 인정받던가. 한국 사학에서 SCIE 저널 외면하는 경향 있던데 그럼 SCIE 저널이라도 내서 학문적으로 국사학계 발라서 학문적으로 인정이라도 받던가.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연구성과도 없고 이딴 책을 역사서라 쳐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