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된 책 읽고 있거든?

저자 왈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함.
죽음은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조건이기 때문에 두려워할 수도 없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고 함.
정확히는 죽음이 매우 자주 수반하는 고통이 두려운 것이라고 함.
해당 문구는 그저 영원한 삶에 대한 욕망의 표현이거나 고통을 두려워한다고 이해하는게 올바른 이해라는데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우리가 야동볼때도 섹스를 해서 성적 쾌락을 느끼고 싶은 것이지 실제로 애낳고 싶다고 욕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함.



이거 근데 과학적으로 맞는 말 맞냐??
말장난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