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의 정가는 원가를 고려하여 책정되는데, 원가에는 제조비(용지, 인쇄, 제조 등의 비용)와 물류비 뿐 아니라 각종 기타 고정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고정비에는 광고비, 출판사 일반관리비, 디자인비, 감수료, 번역료, 인건비 등이 있는데, 이 고정비를 모든 출간물에 동등하게 배부하기 때문에 전자책의 원가는 높게 산정됩니다.
레이나쨩다이스키(dkdlelgkgk)2018-06-03 15:42
다시말하면 이북 가격은 "걍 복사 붙여넣기 해서 배포만 하면 돈도 안드는 거 아님?"이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 안에는 온갖 비용 심지어 출판사 사장이 타고다니는 법인차량 기름값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레이나쨩다이스키(dkdlelgkgk)2018-06-03 15:44
위의 애가 한 말이 이해가 안 가는게 각종 고정비 및 인건비
심지어 사장 차 기름값까지 드는 건 종이책도 마찬가지잖아. 그러니 최소한 전자책 가격은 종이책값에서 종이값 배송비값 뺀 값이 되야하는게 아니냐? 또 이미 종이책으로 출판한 책을 이북으로 다시 출판하면 드는 비용은 거의 없을텐데 실제 가격은 둘다 별 차이 안나잖아
익명(125.180)2018-06-03 16:14
종이책 한권 찍어내는 종이값이 얼마나 들어가는진 몰라도 이북이 종이책값보다 최소 몇천원은 더 싸야되는 거고 한국에서 이북과 종이책값이 거의 비슷한건 좀 문제가 있긴 하다. 담합같은 큰 문제는 아닐지라도 이북이 아직 제재로 뿌리잡히지 않았다던가
익명(125.180)2018-06-03 16:24
이북이 본시장 승부가 아니라고 보는거야. 그냥 구색맞추기 상품단계니까 종이책팔이에서 이익이 날 정도로 경영을 하는거지
익명(121.167)2018-06-03 17:15
한국어 시장 자체가 존나 작아서 마진이 안 남으니까 당연하지.
익명(104.198)2018-06-03 18:05
애초에 제작비나 유통비에 들어가는 돈이 실제로 얼마 안됨 현재 전자책 정가가 종이책 70% 수준인데 제조비 다 해봤자 20% 좀 넘는 수준임
익명(211.41)2018-06-03 18:24
돌은거임
나박맨(223.62)2018-06-03 19:06
유통방식이 다른대 유통마진은 비슷하게 잡은 꼴
나박맨(223.62)2018-06-03 19:06
소비자가 왜 이북을 사는지에 대한 이해도 없고 가격 산정을 비롯한 경영이나 시장 메카니즘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놈들이 책팔이라서 그래
Machiavelli(redhot27)2018-06-04 13:54
이따위로 해 놓고 이북도 잘 안 풀리면 출판사 문닫고 처울면서 책 안 읽는 소비자 탓하지 두고 봐라
전자책은 쿠폰과 각종 할인을 다 이용해야해. 그냥사면 호구임 - dc App
도서 정가제를 전자책으로 확대하고 난 다음부터지
이북이 인건비가 많이 든대 - dc App
종이책 망하지말라고 조절하는거임
도서의 정가는 원가를 고려하여 책정되는데, 원가에는 제조비(용지, 인쇄, 제조 등의 비용)와 물류비 뿐 아니라 각종 기타 고정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고정비에는 광고비, 출판사 일반관리비, 디자인비, 감수료, 번역료, 인건비 등이 있는데, 이 고정비를 모든 출간물에 동등하게 배부하기 때문에 전자책의 원가는 높게 산정됩니다.
다시말하면 이북 가격은 "걍 복사 붙여넣기 해서 배포만 하면 돈도 안드는 거 아님?"이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 안에는 온갖 비용 심지어 출판사 사장이 타고다니는 법인차량 기름값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애가 한 말이 이해가 안 가는게 각종 고정비 및 인건비 심지어 사장 차 기름값까지 드는 건 종이책도 마찬가지잖아. 그러니 최소한 전자책 가격은 종이책값에서 종이값 배송비값 뺀 값이 되야하는게 아니냐? 또 이미 종이책으로 출판한 책을 이북으로 다시 출판하면 드는 비용은 거의 없을텐데 실제 가격은 둘다 별 차이 안나잖아
종이책 한권 찍어내는 종이값이 얼마나 들어가는진 몰라도 이북이 종이책값보다 최소 몇천원은 더 싸야되는 거고 한국에서 이북과 종이책값이 거의 비슷한건 좀 문제가 있긴 하다. 담합같은 큰 문제는 아닐지라도 이북이 아직 제재로 뿌리잡히지 않았다던가
이북이 본시장 승부가 아니라고 보는거야. 그냥 구색맞추기 상품단계니까 종이책팔이에서 이익이 날 정도로 경영을 하는거지
한국어 시장 자체가 존나 작아서 마진이 안 남으니까 당연하지.
애초에 제작비나 유통비에 들어가는 돈이 실제로 얼마 안됨 현재 전자책 정가가 종이책 70% 수준인데 제조비 다 해봤자 20% 좀 넘는 수준임
돌은거임
유통방식이 다른대 유통마진은 비슷하게 잡은 꼴
소비자가 왜 이북을 사는지에 대한 이해도 없고 가격 산정을 비롯한 경영이나 시장 메카니즘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놈들이 책팔이라서 그래
이따위로 해 놓고 이북도 잘 안 풀리면 출판사 문닫고 처울면서 책 안 읽는 소비자 탓하지 두고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