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얼어서 제본 쪼개질 수도 있어.
얼음처럼 언다기보단, 종이+제본 접착제가 미세하게 저온에서 냉동+건조 되서
종이가 빡빡해지는데 피려다보면 제본 된 부분도 약간 냉동건조되어 있어서 벌리면 빠개짐
집에서 약간 습기 먹으면서 살살 녹은 다음에 펴라
1000페이지 짜리 한권 쪼개먹고
다른 책은 오면 2-3일 뒤에 폈는데 괜찮네
책이 얼어서 제본 쪼개질 수도 있어.
얼음처럼 언다기보단, 종이+제본 접착제가 미세하게 저온에서 냉동+건조 되서
종이가 빡빡해지는데 피려다보면 제본 된 부분도 약간 냉동건조되어 있어서 벌리면 빠개짐
집에서 약간 습기 먹으면서 살살 녹은 다음에 펴라
1000페이지 짜리 한권 쪼개먹고
다른 책은 오면 2-3일 뒤에 폈는데 괜찮네
450페이지는 ㄱㅊ?
300-400페이지 내외는 괜찮은듯 한 600페이지 넘어가면 위험
근데 종이재질이나 제본 상태에 따라서도 조금씩 다를 것 같은데, 만약에 무거운 종이면 조심해야할듯. 갱지처럼 얇은 종이면 상관없고 ㅇㅇ
쪼개지는 과정에서 양장본 책등이 (가운데가) 각지거나 했음?
ㄴㄴ 겉으로 보기엔 문제 없음. 만약에 새 벽돌책인데 180도로 자연스럽게 안펴지고 종이가 빡빡한 느낌이 든다 그러면 습기 먹으면서 녹을때까지 기달리셈
아 질문 다시 생가해봤는데, 어떻게 쪼개졌냐고 묻는거지? 책등이 쪼개져서 실밥도 보여 ㅇㅇ 손가락 넣으면 손가락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