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이책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몽땅 전자화...
2. 전자화된 K-Book을 구글 번역한 뒤 초벌 번역을 대학원생을 통해 다듬어 출판
(어차피 교수 번역도 대학원생이 하는거 아니었나?)
3. 지적 받는 번역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하여 지속적인 업데이트
4. 한국의 문단은 일단 개무시하고, 원고 받고도 묵묵부답인 출판사 쌩까고, 도서계의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을 만들던가 제안하여 유통 활성화
5. K-Book 시장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및 스마트 플랫폼을 통한 성인 독서량 및 판매량 제고
(효과)
- 유통 마진 감소로 창작자들의 창작 욕구 활성화
- 좁아터진 국내 시장을 넘어 빠르게 번역된 책을 글로벌하게 판매
- 한국 시장의 변화된 환경에 맞춰 스마트 K-Book의 온디맨드화
K-Book이 살 길은 이런거 같아요...
국내 문단과 출판사 제끼고,
번역이니 판매를 위한 홍보니 책 제작에 따르는 한계를 극복하면,
능력 있는 독갤러들 역시 창작자로서 세계에 역량을 맘껏 발산할 수 있지 않을지요...
문학은 영화 시나리오의 형태로 살아갈 것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