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복잡한 이유 때문에 책을 안 읽는 게 아니다. 조선시대 때도 고려시대 때도 국문학은 항상 발전 돼 왔다.
소설을 읽지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글 소설도 나왔었고, 이야기꾼들도 유행했던 만큼 우리 선조들은 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왜? 그 시대에는 소설이나 희곡을 읽는 게 굉장히 재미있었던 시대였거든.
근데 지금은? 게임, 영화, 드라마 등 책 읽는 거보다 더 재미있는 것들이 나왔거든.
시간 없어서 책 못 읽는다? 절대로 아니다. 책 읽는 게 게임하기, 핸드폰 만지기, 영화 보기보다 재미가 없으니까 안 읽는 거다.
너무나도 당연한 소리지.
이것도 여기서 열번은 본 얘기다 좀 신선한 걸로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