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서스펜스 요소도 없고 몰입 끌만한 것도 없고

사상도 재미없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잃어버린 시간이 아니라

내가 공간과 시간의 방에 드간거 같은 느낌.

인물도 기억 안난다.

너무 추상적 주인공 내면 속으로 들어가서

뭔가 확 뚜렷한 점도 없고 흐지부지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