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돈도 없지만, 취직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품고 있는 젊은이들은 도대체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 한때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기 때문에 현재의 폐쇄된 사회 상황이 무척 걱정이 된다.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회는 좋은 사회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중에서-
일본이 아니라 우리한테도 대입되는 느낌이네
한국에서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은 뭐가 있을까?
지금 '돈도 없지만, 취직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품고 있는 젊은이들은 도대체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 한때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기 때문에 현재의 폐쇄된 사회 상황이 무척 걱정이 된다.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회는 좋은 사회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중에서-
일본이 아니라 우리한테도 대입되는 느낌이네
한국에서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은 뭐가 있을까?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사회다
한국에서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은 뭐가 있을까?
결국 우리는 일본 따라간다고 봄. 일본이 무슨 출산율 0.8 찍었던 적 있냐 식의 디테일한 반박은 안 받는다
디테일한걱정추
난 이제 출산율 어디까지 내려갈지가 궁금함 ㅋㅋ 여성징병제하면 어디까지 갈려나 ㅋㅋㅋㅋ
현실은 우리 출산율이 더 빨리 떨어지는중 ㅋㅋ
하루키는 수필이 참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