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돈도 없지만, 취직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품고 있는 젊은이들은 도대체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 한때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기 때문에 현재의 폐쇄된 사회 상황이 무척 걱정이 된다.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회는 좋은 사회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중에서-


일본이 아니라 우리한테도 대입되는 느낌이네

한국에서 옆으로 빠져나가는 길은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