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글로 남기려 했더니 표를 넣는 순간 html이 난리 요동을 쳐서 그림으로 통계를 올리겠다
참고로 한국출판계 매출은 2019년 기준 21조 3411억원으로 모든 문화매출분야 중 가장 많다.
또한 밑의 통계에서 표본집단 수는 연도별로 다르며 2019년 기준 성인은 6천명, 학생은 3126명이다
추가로 통계에 대한 궁금점은 댓글로 남겨주심 감사하겠다
씨바 글로 남기려 했더니 표를 넣는 순간 html이 난리 요동을 쳐서 그림으로 통계를 올리겠다
참고로 한국출판계 매출은 2019년 기준 21조 3411억원으로 모든 문화매출분야 중 가장 많다.
또한 밑의 통계에서 표본집단 수는 연도별로 다르며 2019년 기준 성인은 6천명, 학생은 3126명이다
추가로 통계에 대한 궁금점은 댓글로 남겨주심 감사하겠다
매출이 영화 음악보다 높다니 의외네
아니 생각해보면 그럴만 한거 같기도
매출은 표로 있으니 추가로 올릴게
책 가격 변화 거의 없는게 이상한데. 12년에 정가 12,000원짜리가 15년에 15,000원으로 오르고, 작년부터 또 올라서 18,000원까지 가는데. 근 몇 달간 300-400쪽짜리 책들 정가 2만원 넘은지도 꽤 됐고
전체통계여서 그럼, 재정가도 하고 그러다보니 그런듯 함
이런거 보면 통계는 역시 참 오류가 많음에도, 사람을 설득하기에 효과적이고, 동시에 사람을 속이기에도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듬.
전체통계에서 평균값으로 기입되어 있으니, 실제 출판시장 소비자가 아닌 사람들이 보기에는 "오 책값이 몇 년간 거의 제자리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표본집단 인원 수도 (명)으로 표기되어 있어야 할듯.
뭐 그부분은.... 통계가 있을까 모르겠는데 100쪽당 얼마다 라는 통계도 한번 확인은 해볼게
표본집단 인원수 추가, 그런데 이 표본집단 수는 매년 달라서 걍 2019년 기준으로 퉁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