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페미니즘 관련 서적이 많았다.

도서관마다 비치희망도서 갖다 놓는 게 다르겠다만

문학, 역사, 자연과학 주제처럼 한 분야를 통째로 차지하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례도 있어서 솔직히 신기하기까지 했다.

온라인 상에서만 갈등이 심화된 건 아니라는 사실을 비치된 서적들을 보며 깨닫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