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에 까막눈이라 한자어 많이 나오는 텍스트 볼 때면 압도되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처럼 그냥 모르는 어휘 찾으면서 읽는게 좋을까? 아니면 한자 3급정도까지 공부를 따로 하는게 좋을까? 사실 작년에 해보려고 했는데 책 펴고보니 ㅈ나 하기 싫어져서 차일피일 미뤘었음..

사실 한자 하나하나 공부한다고 어휘력에 크게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해서, 한자를 제대로 공부해봤어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