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국어책에서 본거같은데 갑자기 기억났어요 줄거리는 시골마을에 잡화점? 비슷하게 잡다한 물건파는 가게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이사온 사람도 따라 가게를해서 원래 장사를 하던 곳이 잘 안되니까 마을 사람들한테 이상한 소문도 퍼트리고 화장지도 파는? 줄거리였어요 어릴 때 읽었던거라 결말이 생각이 안나고 국어책에 있던거라 다 읽어보고싶네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