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양한 방향과 흐름에 대해 다루는데
이퀄리즘 등 대부분 별로 영향력도 세력도 없는 거고
결국 70년대 즈음 마르크스 사상과 합쳐진 페미니즘 사상이
그게 지금까지 주류로 이어지는 거라 보면 됨
자본가 타도 -> 남자 타도
주어만 바꾸면 나머지 이론은 똑같아
"혁명을 통해 우리 여성이 잃을 것은 가부장적인 쇠사슬 밖에 없으며, 얻을 것은 온 세상이다"
마르크스 문장 아무데나 주어만 바꿔 끼면, 완벽한 주류 페미니즘의 이론이 됨
고로 왜 페미니즘과 남성들이 대화가 안 되는 이유가 나오지
페미 입장에서 남성은, 대화의 대상이 아니라 타도해야 할 대상이기 때문임
늘 그랬듯이 힘 대 힘으로 맞서야겠노 ㅋㅋㅋ
몽둥이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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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권 등 각종 권리 요구 ->맑스 접목해서 평등 외치며 투쟁 ...이 이후 뭐가 있음? 말해봐. 없어. 뭐 다양한 분파가 구멍가개처럼 존재할 뿐 큰 줄기는 저거 맞음
책에 나오는 내용인데? 저 책은 다양한 흐름들을 다루지만, 주류 흐름은 내가 말한게 맞지. 아니면 반박좀? 뭐가 주류인데? 이퀄리즘이 주류야?
그래서 현재 주류가 뭔데?ㅎ 한국만 봐도 걍 한1남 타도잖아. 내가 다른 페미책도 읽어서 더 자세히 아는 거지
공격적인 페미 대부분의 주장이 그냥 맑스식 혁명론임. 70년대 즈음 형성되서 쭉 이어진거야. 나머진 별 영향력 없어. 반박하고 싶으면 지금 주류 페미니즘의 주장이 뭔지 요약해봐. 딱 맑시즘에 주어 바꾼거임
저 책은 그냥 지금까지의 흐름을 모두 같은 크기로 다룬 거 뿐이고, 페미니즘의 시대적 흐름을 알아야 나랑 대화하지. 참정권 등 주장한게 초기 - 이후 맑시즘과 결합 - 이후 뭐 다양한 분파로 나뉘는데 의미없음
그니까 다양하면 뭐하냐고. 페미 대다수가 가부장 타도만 공격적으로 외치는데 ㅎ 너야말로 페미에 대해 모르면서 왜 자꾸 반박함?
책에는 다양한 분파를 말하지만 - 결국 70년대 발생한 맑시즘적 페미니즘이 현재도 주류다 - 여기 반박할 부분이 없어. 다 사실임
넌 이미 모른다~ 라고 인정해놓고 계속 반박만 하고 있어. 넌 모르는게 맞음.
책 내용 말햇는데? 첫 문단에 요약 끝났잖아. 다양한 분파 나오는데 생전 그런 페미는 본적도 없으니 그렇지. 꼴받았음 앵무새짓 그만하고 이제 그만 가라. 넌 페미의 ㅍ도 모름. 나 페미책 20권 쯤 읽었음. 속독이지만. 넌 페미 공부좀 더 해라. 그럼 덜 꼴받을거야
페미 역사 여러번 반복해서 말해주며 이해시키려 해도,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이유인지 받아들일 생각도 안하잖아. 또 해 줘? 참정권 등 기본적 권리 요구한 초기 페미에서 --- 이후 맑시즘과 합쳐진 평등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페미 -- 이후 뭐 다양한 페미 분파가 있다고 하는데 다 영향력 없음. 저 책은 다양한 분파를 다룬건데 큰 의미가 없다 이거지. 오세라비가 한국 페미에서 의미없는 존재인 것처럼. 이보다 더 쉽게 페미에 대해 설명해주는 사람이 어딨냐? 고맙다고 하고 가라
인신공격 그만하고 그냥 가
어디서 화가 난지 모르겠는데, 너 인신공격이 더 추함. 애당초 니 리플 모두 다 별 의미없는 감정의 배설임.
거 끝도 없네 진짜 ㅋ 적어도 한국은 99% 맑스적 페미니즘이라는 건 인정할 듯? 한1남을 타도의 대상으로 보잖아. 레디컬도 사실 맑시즘적 페미랑 비슷함 뉘앙스의 차이지. 미국이건 다른 나라도 상황 비슷함
한국 정치에서 주류는 민주당,정의당 쪽 여성계의 리버럴 페미니즘이고 그 다음이 여성의당쪽 래디컬 아니냐? 그리고 래디컬쪽은 사실상 페미니즘 외엔 국힘이랑 다른 게 없는 보수가 대다수라 맑스랑 별 관련 있다고 보기 어렵지 않나
그리고 맑스 쪽에서 리버럴 페미는 까는 게 대다수지 빠는 건 못본 거 같은데
그리고 이퀄리즘 나무위키 문서로 퍼진 거 외에 젠더 관련된 쪽에서 용례를 못 봤고 이 책 목차에도 없는데 정말 내용에 있는 거 맞음?
피터슨이 주장했다가 오독이라고 지적받는 시각 아님?
지젝이 말한건 거의 드물게 존재하는"진정한 마르크스주의자" 이야기를 한거고. 대다수 페미들은 맑스 악용하는 게 맞고 지젝도 저런 거 반대한다고 언급함
좌빨 이론들이 다 그렇지
그니깐 페미니스트 = 빨갱이란 소리네? - dc App
페미가 좌파지지하는건 당연함 우파의 논리에서 페미가 할말이 별로 없잖아 좌파에서는 능력이 없어도 기반이 없어도 그냥 무조건 해줘잉하는게 먹히는데 ㅋㅋ
아무리봐도 읽고 쓰는글 같지가 않네. 왜 책을 안읽고 읽은것처럼 줏어들은 얘기로 피터슨마냥 사기치는거지; 이퀄리즘같은 헛소리는 여기 나오지도 않는데, 진짜 그렇게 반박하고 싶으면 읽고도 충분히 반박할 내용이 있을텐데,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네. 페미고 반페미고 떠나서 가짜 감상문을 써서 개념글 올리는게 적합한 짓인가 싶네
읽은거 맞음....? 제3물결 페미니즘 넘어가면 여성/남성과 같은 이분법적 개념 자체가 해체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뭔 "자본가 타도=남성 타도" 운운하는거지....
이퀄리즘이 학계에서 통용되는 정식 개념도 아닌데 첫문단부터 이퀄리즘 운운할 때부터 텍스트 안읽고 쓴 가짜 독후감 너무 티 많이나 ㅠ 그리고 "한국은 99%가 맑스적 페미니즘"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고간다.
한국의 페미니즘이 맑스? 얼마전에 신지예가 윤석열이한테 붙었던데 얘는 페미가 아니냐? 한국의 주류 페미니스트가 신지예 같은 부류인데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이 남성을 타도하자고 한다고? 클라라 체트킨 같은 사람은 여성이 종속적인 지위에서 해방되려면 경제적인 자립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경제적 능력을 갖는 걸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노동자를 착취하는 사회구조의 변혁을 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오히려 남성 노동자들과 연대해서 부르주아 계급에 맞서 투쟁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알렉산드라 콜론타이 같은 사람도 계급사회를 바꾸자고 하지 남성 타도같은 건 말하지도 않고. 니가 말하는 맑스적 페미니즘이 도대체 뭐냐. 그냥 뇌피셜로 맑스 같다 붙이는 거 아니고?
글쓴이다. 몇몇 소수의 예외적인 사람들이 뭐라 하건 그게 뭔 상관임? 한국만 봐도 대다수가 한1남 재기하라고 하는데 ㅎ 핵심만 다시 짚어준다. 현재 지구상에는 리버럴 페미가 별로 없어. 모든 여자가 피해자라는 관점 자체가=모든 노동자는 피해자일 뿐이라는 마르크스주의랑 99.99% 동일하다고. 성적 대상화도 물신화에서 차용해서 변형한거야. 그냥 페미들 주장하는 거 그대로 맑시즘에 넣어 봐. 걍 다 일치함. 남자보고 잠재적 가해자라고 스테레오 타입화 해서 공격하는것도, 부르주아를 일반화해서 공격하는거랑 똑같아. 근본적인 관점 자체가 일치하는 건 너도 인정해야지. 나머진 곁가지임
저 책에 나오는 것도 몇몇 예외적이고 별 영향력도 없는 페미 다루거나, 타협적인 이퀄리즘 좀 다룰 뿐이지. 그러나 지금 현재를 장악한 페미는 70년대 마르크스와 결합된 페미가 쭉 강화되어 온 것 뿐임. 이후 발생한 여러 개념있고 아름답고 타협적인 페미는 비주류중의 비주류. 극소수일 뿐이라 고려할 가치가 없어. 끝
암튼 벌써 정치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보이네. 이 이상 가면 분란이 생길 것 같음. 딱히 영양가 있는 반박 더 없으면 대응 안함. 페미 역사를 좀 꼼꼼히 훑어봐. 중구난방으로 독서하지 말고
댓글에 자기도 저 책 읽었다고 주장하는 놈들은 많은데 저책이 무슨 내용인지 말해주는 놈은 하나도 없네 도대체 왜 그럴까?
이퀄리즘이라는 개념 쓴거부터가 페미니즘에 대한 너의 매우 얄팍한 지식을 증명하는 꼴임. ㅈㄴ 하나도 모르면서 "페미 역사를 좀 꼼꼼 읽어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나무위키에서 페미니즘 배운 놈이 지가 뭐 좀 안다고 착각하면서 제대로 읽지도 않은 책 독후감이랍시도 올린게 ㅈㄴ 추하다 진짜
얘 왤케 성경공부 제대로 하고 기독교 까라고 하는 종교쟁이같냐 ㅋㅋ
댓글 웃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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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글쓴이가 ㅂㅅ이란거지?
글쓴이 심각하다
댓삭하는 거 뭐얔ㅋㅋㅋㅋ
안 읽고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