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에 대한 자국통화의 환율'환율의 의미가 달러에 대한 자국통화비율인데그럼 위 표현은 환율의 환율이 되는 거자나?나는 '달러에 대한 자국통화비인 환율' 이나 그냥 '환율'이란 표현을 쓰는게 옳다고 생각해
아닌가. 환율을 바꾸는 비율로 해석하면 또 말이 되네
환율은 달러만을 얘기하는게 아닌데?
엔화-위안화 환율같은것도 있을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