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때 교양 필수과목이 논리학 뭐시기라서 저거 교재로 샀었는데, 수업 내내 쳐 자고 시험때 눈물의 편지나 써대서 책은 존나 깨끗함. 침 자국 좀 있고…저거 혼자서 보면서 배우기 괜찮나
개인적으로 논리학 용어 억지로 우리말로 변환한가 보기 불편함. 확률을 믿음직함으로 바꿔 쓰던데 내 취향은 아니었음.
좀만 비비 꼬아댄 문장만 봐도 뇌 굳기 시작하는데 괜찮겠지?
정말로 논리학을 공부할거면 그냥 다른거 추천함.
나는 코어논리학 추천. 근데 나는 순우리말로 치환한 거 말곤 책 커리쿨럼? 자체는 ㄱㅊ다고 생각함
용어 한패가 꽤 문젠가보네
저거 쓰신 교수님 수업 들었는데 PTSD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