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난이도 있는 작업인 듯 싶다

국문학이나 아마추어들 글들 보면 섬세한 묘사 같은 건 다들 번뜩이는 지점들이 확실히 있는데

헌데 그런 글들 다수가 뼈대가 거의 없다시피한 듯

근데 생각해보면 고전문학들 중 이야기 자체가 허섭한 책들은 정말 없는 것 같다

왜 인터넷에서도 표현력 풍부하고 좋은 단문들은 간간히 보이는게 결국 작가의 진실된 재능은 스토리를 쓸 줄 아는 능력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