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98f572b7821af623e7f3ec479c70692653c831db5df74ed732981386f39d8434ea578cabeb892acc7eed361802cc06c65f2a71

흔히 덕후들만 좋아하는 라노벨 느낌이 아니라, 작가가 중세 논문도 여러개 참고하고 고증 철저히해서 개념작이라고 생각해.

우리나라로 치면 이영도의 드래곤라자 전민희의 룬의 아이들 윤현승의 하얀늑대들 급이랄까?

독갤 형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 나는 이영도, 전민희, 윤현승 작가님 작품들은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늑대와 향신료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