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을 비롯한 저 페이지의 내용들을 보면
마치 교육의 평등이 실현되고 교통과 통신의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의 개별성이 옅어진다고 이해하기 쉬운데(그래서 밀은 이를 부정적으로 여기고 있고),
하지만 밀은 모든 사람이 자유를 누리면서 그것의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각각의 사람들이 더 총명해져야 함을 주장하지 않았었나?
저 글이 전달하려는 정확한 의도가 무엇일지 너희들 생각을 말해주라(또는 내가 잘못 알고있는 게 있다면 지적좀 해줘)
또 가능한 많은 사람이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념글좀 부탁할게 고마워
마치 교육의 평등이 실현되고 교통과 통신의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의 개별성이 옅어진다고 이해하기 쉬운데(그래서 밀은 이를 부정적으로 여기고 있고),
하지만 밀은 모든 사람이 자유를 누리면서 그것의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각각의 사람들이 더 총명해져야 함을 주장하지 않았었나?
저 글이 전달하려는 정확한 의도가 무엇일지 너희들 생각을 말해주라(또는 내가 잘못 알고있는 게 있다면 지적좀 해줘)
또 가능한 많은 사람이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념글좀 부탁할게 고마워
교육을 일종의 사회화, 균일화로 여기는 입장이지. 정확히 말하면 ‘일괄적인 통제적 교육’을 말하는 듯
ㅇㅎ....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