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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래식을 듣는 입장에서 피아노는 떼어놓을 수 없는 악기다. 어찌됐든 악기의 왕이라 불릴만하니 말이다.(한 악기로 오케스트레이션을 낼수 있어서 악기의 왕이라 불리는 것을로 알고있다.)
2. 스타인웨이는 전세계의 90%이상의 홀에서 쓰는 브랜드이며, 많은 연주자들도 스타인웨이를 애용하였다. 그렇기에 스타인웨이란 브랜드는 어느샌가 클래식 피아노의대명사가 되버린 듯 하다.
3. 이 책은 이러한 스타인웨이가 스타인웨이 뉴욕공장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또한 스타인웨이의 역사를 같이 보여준다.
4. 피아노의 역사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스타인웨이란 브랜드를 중심으로 피아노의 역사를 말하니 새롭게 느껴졌다,
5. 악기의 개량이란 것이 어렵다는 것을 새삼 알게되었다. 2미터 10센티미터의 커다란 피아노를 만들기 위해서 헬름홀츠란 저명한 물리학자까지 동원해서 개량할줄은 몰랐다. 확실히 악기의 개량이란 것이 어렵다는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6. 이 책은 확실히 피아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것이다. 하지만 음악가들도 읽었음 좋겠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악기가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지는지 아는 것도 좋은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피아노 역사가 존나 깊은데 미국 브랜드가 평정하고 있는게 나도 흥미롭드라. 물론 근본은 독일이지만
그런데 피아니스트들은 또 독일에서 만들었냐 뉴욕에서 만들었냐 가지고 따지더라
나무 악기는 복불복이 있다는 말도 들어본거같음
복불복 리얼임, 콘서트 피아노도 복불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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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역사가 3대째 내려갔으니 붙일만 하지 않을까
나도 클래식 매니아 잘봤어^^ 기회됨 읽어볼겡 - dc App
필독서 까진 아니지만 피아노 좋아하면 한번읽어보시길
혹시나 했더니 역시 그 스타인웨이였구나 ㅋㅋㅋ
스타인웨이가 뭐 더 있겠음?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