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0. 위의 영상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블로그 자료에서 대상만 바꾸면 완전히 일치하는 상황임. '서양인이 상상함 이미지에 거부감을 느끼고, ^진정한 동양인을 찾아 자신들 스스로 동양인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자들' 니체가 당시 페미니즘 운동가들에게서 봤던 상황도 이와 상당히 유사했을 것 같음.
1. 이러한 니체의 혐오는 니체 사상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 같음. 세상을 무의식적으로 위계 질서의 장으로 파악하면서도, 휘황찬란 포장지로 그런 생각들을 포장해놓은 사람들. 아마 '기존의 선악'이 그러한 포장지를 지칭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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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 데미안
ㅋㅋㅋ 딱 이거에 해당되는 글이노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62345
애시당초에 단어를 재정의하면서 시작했는데 내가 못 알아들었다 == 애초에 무의미하다 라고 넘겨버리는 것도 좀 웃기지 않니 - dc App
저 글에서 '사용 맥락이 꼬였다' << 이 문장부터 제대로 이해 못한 것 같은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