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세이건의 서술 방식에 관심이 있다면 읽을만하고, 천체 물리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비추. 보이저 1호가 태양권 계면을 넘어 성간공간을 날고 있는 마당에, 보이저1호가 성간공간에 닿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은 코스모스는 천체 물리학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 같아.
모형쟁이(winonasun)2022-01-11 16:12
클 래 식
익명(211.196)2022-01-11 19:13
기초 과학을 1도 모르는데 알고 싶다? 보고 질질짬 근데 최신 과학계의 지식을 알고 싶다? 그러면 새로 출간된 저작들을 읽는 게 더 나을 거임
그럴 리가 있나
100년후에도 구릴일없음
지금 읽어도 좋은 책
칼 세이건의 서술 방식에 관심이 있다면 읽을만하고, 천체 물리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비추. 보이저 1호가 태양권 계면을 넘어 성간공간을 날고 있는 마당에, 보이저1호가 성간공간에 닿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은 코스모스는 천체 물리학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 같아.
클 래 식
기초 과학을 1도 모르는데 알고 싶다? 보고 질질짬 근데 최신 과학계의 지식을 알고 싶다? 그러면 새로 출간된 저작들을 읽는 게 더 나을 거임
참고로 코스모스에 오류가 있는 정보들은 없음 단지 옛 정보들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