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와 아마도 시나리오 쓰는 망생이 형님이었던가 보아요


자리에 앉으시자마자 30분 정도 엎드려 단잠 주무시더니 일어나 또 30분 정도 끄적이다가


"씨발, 시나리오" 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시네.


창작의 고통은 대단한 것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