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 독일어 공부 했나 보지 뭐
예전에 팟캐스트로 들었던 기억에 따르면, 유학도 아닌 단지 독일로 여행을 가고 싶었을 뿐이고, 몇 개월동안 체류하다보니 독일어로 된 소설을 읽어 싶어졌고, 지속적으로 독일원서를 읽어나가던 와중에 그것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에 재미가 들렸다고 함.
아 그리고 독일에서 체류하게 된 까닭도, 독일이라는 국가에 로망이 있었던 게 아니라, 그때 당시에는 독일에서 체류하는 게 타 유럽국가들에 비해 비용적인 면에서 저렴했기 때문이었다고 함.
답변감사요. 상세한 설명을 듣고 보니 오히려 번역에 더 의문이 가지만. 그런데 녹색광선 관계자이신가여? 패배의신호 잘봤습니다 사강 책 또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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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독일에서 체류하게 된 까닭도, 독일이라는 국가에 로망이 있었던 게 아니라, 그때 당시에는 독일에서 체류하는 게 타 유럽국가들에 비해 비용적인 면에서 저렴했기 때문이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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