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가 파란색 각잡힌 박스가 아니라 넝마나 재활용된 종이박스였다면 더 멋스러웠을텐데요...
안 읽을 거라 구석에 처박는 건데 멋스러워서 뭐함ㅋㅋㅋ
오두막이 왜 있나, 싶었는데 판타지 책이랑 같이 있는 거 보면 또 약간 수긍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안 읽어봐서 어떤 내용인지도 모름
푸른 묘점 좀 꼴림
전에 인증은 좀 더 규모가 컸던거같은데
신발장은 안 올림
아 그리고 책상에 종이책장도 올려놨음
ㅇㅎ
박스가 파란색 각잡힌 박스가 아니라 넝마나 재활용된 종이박스였다면 더 멋스러웠을텐데요...
안 읽을 거라 구석에 처박는 건데 멋스러워서 뭐함ㅋㅋㅋ
오두막이 왜 있나, 싶었는데 판타지 책이랑 같이 있는 거 보면 또 약간 수긍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안 읽어봐서 어떤 내용인지도 모름
푸른 묘점 좀 꼴림
전에 인증은 좀 더 규모가 컸던거같은데
신발장은 안 올림
아 그리고 책상에 종이책장도 올려놨음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