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문학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을 가장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그밖에도 박경리 작가님의 '토지'나 김애란 작가님의 '바깥은 여름', 이태준 작가님의 '돌다리', 하루키의'1Q84'를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글의 구조의 완성도가 뛰어나거나 또는 특이한 소설을 읽고싶습니다. - dc official App
나보코프 - 창백한 불껓
삼체 읽으세용. 2권 까지만 읽으셔도 됨. 특이한 상상력, 작가만의 세계관 구축하는 능력은 발터 뫼어스의 <책들의 도시> 시리즈도 좋아용.
두도시이야기
뉴욕 3부작
나보코프-롤리타 - dc App
창백한 불꽃, 개구리(모옌), 모비 딕, 돈키호테, 트리스트럼 섄디
돈키호테
천명관 - 고래
롤리타, 창백한 불꽃
토지를 읽었네
하루키 '기사단장 죽이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