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1dc33f6c607fe38ed86e14e887102a5f2c08aa4c8b1d8023606395692e63f723cd1458a2fd4282603ab1f96f747b6

순수문학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을 가장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그밖에도 박경리 작가님의 '토지'나 김애란 작가님의 '바깥은 여름', 이태준 작가님의 '돌다리',  하루키의'1Q84'를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글의 구조의 완성도가 뛰어나거나 또는 특이한 소설을 읽고싶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