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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아했는데 이 책이야말로 그것의 근본 아닐까 싶슴돠.. 녜..


만약 이 책이 조금 더 유명했더라면 보니것과 우드하우스가 좀 더 체계적이고 근본있게 개그를 쳤을텐데 아쉬울 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