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로 WN이 어느 정도 그런 부분을 다루고는 있는데

표면만 긁다가 헛발질로 끝나버려서

뭔가 아쉬움

살짝 낡은 물건이기도 했고

동시대적 이슈를 다룬 소설을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