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하는 사람들 수학철학 아주 싫어함
뭐라고 해야 할까 너무 경박하다고 봄
철학하는 사람들도 수학철학 아주 싫어함
수학에 매달려서 아직도 플라톤주의를 주장한다고 싫어함
커뮤니티에 올릴 만한 글도 아님
일단 주제에 신경 안쓰고
그리고 내용 자체가 너무 국소적인 곳을 파고들어가서 싫어함
물론 딱 하나 제외. 불완전성 정리 그건 좀 인기끌고.
이런 상황에서 참 쓰려고 하는거도 붕신같고...
뭐라고 해야 할까 너무 경박하다고 봄
철학하는 사람들도 수학철학 아주 싫어함
수학에 매달려서 아직도 플라톤주의를 주장한다고 싫어함
커뮤니티에 올릴 만한 글도 아님
일단 주제에 신경 안쓰고
그리고 내용 자체가 너무 국소적인 곳을 파고들어가서 싫어함
물론 딱 하나 제외. 불완전성 정리 그건 좀 인기끌고.
이런 상황에서 참 쓰려고 하는거도 붕신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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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퍼거는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죠. 일반인 인싸 선에서 카뮈와 사르트르만 넘어가서 레비나스니 메를로퐁티니 하고 말 꺼내면 그것도 철스퍼거일 수 있어요 철학만이 인간이 가진 모든 관심사가 아니니꺼요
그건 '철'이 없는 거 아닐까요??????????????????????????????!?!?
멸칭으로는 특정 주제의 약어와 결합시킨 '퍼거'가 있다. '~스퍼거' 형태의 접미사처럼 조어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ex: 철도 + 아스퍼거 → 철스퍼거[5], 역사 + 아스퍼거 → 역스퍼거, 밀리터리 + 아스퍼거 → 밀스퍼거 등). 주로 디시인사이드같은 커뮤니티에서 '특정 주제에 과도하게 몰입하고 사회성이 낮은 사람'을 비하할 때 쓴다. 지금은 하도 오랫동안 쓰여서 멸칭으로서의 의미가 크게 옅어진 '~덕후'를 대체한 표현으로,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의 보다 낮은 사회성에 초점을 둔 멸칭이다. 아스퍼거인을 비하하는 의미가 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책 읽는 놈이면 교양좀 챙겨라. 예술을 하기 위해 -퍼거를 써야되는 마땅한 이유라도 있냐? 백날 책읽으면 뭐하냐 현실을 제대로 살지 못하는데.
아니 루리웹에 정보글 전용 게시판 있냐고 디시에 물어볼때 페도니 근하신년이니라고 무작정 깔때는 언제고 디시용어 썼다고 교양없다고 하는 건 뭐임...
교양 있으면 디시를 나가라 이기야
나가 ㅋㅋㅋㅋ
지랄났네 교양퍼거년
생각 좀 할 줄 아는 놈이면 덕후라는 말을 쓰면 될껄, 굳이 퍼거라는 멸칭을 쓰는 이유가 뭐냐? 종로에서 뺨맞으면 강남가서 풀어도 된다? 너도 그정도 수준이었나. 실망이네
시발 디시에서 예의차려라하면서 급발진하는건 존나 오랜만에 보네 꼬우면 니가꺼져 병신아
정보글이나 감상글 쓴다고 퍼거 소리 듣는게 아님 뭐 예를 들면 카레니나 보다 두냐가 꼴리지 않냐는 글에 미학이나 취미 판단 같은 소리하면서 페미니즘으로 마무리하면 듣는 거임
난... 이미 다른 커뮤니티에서... 정신병자로 찍혔어. (만일 쓴다는 가정 하에) 이 글은 훨씬 마이너한 주제에 내 단점만 확 드러날 그런 글임 그냥 안하고 싶은데 내 예전 글에 누가 지적한 거 보면 또 해야할거 같기도 하고 참 너무 슬프다 이거 끝내고 싶은데 왜 이래야 할까
딴 커뮤 일이야 내가 뭐라 해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독갤 규정 상으로 감상글이나 정보글에 수리철학 글을 올리는 걸 금지하지도 않고 나도 수리철학글은 읽어보고 싶던데.
블로그 파서 글들 쭉 모아놓으면 좋다니까
난 재밌는데 딱 재밌는데서 그치는 느낌임. 과학 철학이 재밌긴 한데 실제 과학하는거하고 큰 관련 없는 것과 같은 느낌임. 물론 대가들은 이런거 관련해서 의견 하나씩은 가지고 있겠지만. 근데 이거의 문제점이 이렇게 되면 수학철학자의 말보다 대가의 말이 좀 더 와닿는 면이 있어서 또...
우리의 철학은 axiomatic set theory하고 category면 족하지... 느낌임
위 덧글 말대로 아예 독자적으로 블로그 운영하면 잘될 거 같은데
단순히 여기서 꺼지라는 뜻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포텐셜이 보이고 꾸준히 운영해서 뭔가 일궈낼 수 있다면 여러모로 유용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뜻에서
괴델 좋아요
와! 조망가능성! 수학의 기초 무너뜨리기! 수학원리 비판!